CareerEngineer

지금 막힌 자리부터

상황을 고르면 먼저 볼 것 하나가 나옵니다.

무료 1분 자기소개, 이렇게 구성합니다 채용담당자가 1분 동안 보는 네 가지에 맞춰 다섯 단계로 구성하는 법. 채용공고에서 키워드를 뽑는 데서 시작합니다. 무료로 보기 고르기 어려우면 여기부터

카카오톡 1:1 오픈채팅에 세 줄만 남겨 주세요. 지금 막힌 단계와 일정만 알려 주시면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말씀드립니다. 맞지 않으면 맞지 않는다고 말씀드립니다.

무료 상담하기

쓸 게 없다

쓸 만한 경험이 없는 것 같아 첫 줄부터 막힙니다 경험정리 가이드 & 워크북 대개는 경험이 없는 게 아니라 꺼내 놓지 않은 것입니다. 질문에 하나씩 답하면 흩어져 있던 일들이 직무와 연결된 소재로 정리됩니다. 한 번 해 두면 자소서를 쓸 때마다 기억을 뒤지지 않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것

자소서를 쓴다

지원동기 자리에서 매번 멈춥니다 자소서 필수항목 세트 (지원동기 · 직무확보역량 · 입사후포부 · 성격의 장단점) 무엇을 넣어야 하는지 아는 것과 넣을 것이 있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이 워크북은 그 칸을 채우는 질문입니다. 문항마다 질문에 답하면 답이 그대로 단락이 됩니다. 「쓸 말이 없다면」 소재 발굴 질문과 회사 리서치 방법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가이드 작성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긴 하는데, 작성하고 나니까 자소서는 금방 작성되는 것 같습니다. 생각하지 못했던 다른 경험들을 기억해볼 수 있습니다. 밀착전담 올인원 멘토링 · tld○○○
같이 보면 좋은 것

맞는지 모르겠다

다 썼는데 이게 맞는지 혼자서는 판단이 안 됩니다 자소서 심층 진단 첨삭 읽을 때마다 말이 되는 것 같은 건 당연합니다. 쓴 사람은 글에 없는 사정을 알고 있어서 빈자리를 채워 읽기 때문입니다. 한 회사에 낼 문항 전부를 채용담당자 관점으로 보고, 어디를 왜 고쳐야 하는지 이유를 남깁니다. 항목을 가리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문장만 다듬는 정도의 첨삭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훨씬 깊이 있는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자소서 때문에 고민하는 취준생이라면 정말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조금이라도 일찍 받지 않은 게 후회될 정도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자소서 1:1 첨삭 · n_5○○○ 고친 글을 다시 봐 드리는 재첨삭과 워크북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것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으면 무료 상담에서 먼저 봐 드립니다.

면접이 잡혔다

키워드가 안 뽑히거나, 써 놓고도 입으로 하면 딴말이 나옵니다 1분 자기소개 가이드 & 워크북 구조를 아는 것까지는 혼자 됩니다. 이 워크북은 내 키워드로 채우고 소리 내어 굴리는 데까지 갑니다. 키워드 카드 워크시트, 말하고 받아 적는 연습법, 꼬리질문 대응, 경험이 부족하게 느껴질 때 쓰는 질문이 들어 있습니다. 튜터님 덕분에 제가 가진 스토리를 후회 없이 말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 밀착전담 면접 멘토링 · fre○○○
같이 보면 좋은 것

질문은 대부분 제출한 서류에서 나옵니다. 서류가 흐리면 첨삭을 먼저 보셔도 됩니다.

경력직 · 이직

한 일을 적었는데 「그래서 뭘 맡길 수 있나」로 읽히지 않습니다 경력기술서 가이드 & 워크북 경력기술서는 자소서가 아닙니다. 맡을 수 있는 일로 읽히게 쓰는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같은 페이지에서 심층 진단 첨삭 구성도 고를 수 있습니다. R&D 직군 지원자로서 제가 수행한 연구를 깊게 이해하고, 그에 대한 답변 전략을 같이 짜주시는 게 좋았습니다. 일반적인 인성면접 대응법과 달리 깊게 들어가 숙고한 답변을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같은 CareerEngineer의 밀착전담 면접 멘토링 · dbs○○○
같이 보면 좋은 것

연구직

논문을 줄였는데 요약서가 되지 않습니다 연구 요약서 & PT발표자료 가이드 & 워크북 채용담당자가 찾는 것과 논문이 자랑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 주제를 여섯 칸으로 나눠 채우면 제출용 초안이 나오고, 같은 내용으로 발표 PT까지 만듭니다. 성능 숫자가 없는 분야에서 결과 자리에 무엇을 쓰는지도 표로 정리돼 있습니다. 직무 PT가 처음이라 고민이 많았습니다. 전공·석사 연구가 지원 직무와 완전히 일치하지 않아 막막했는데, 경험을 직무와 연결해 설명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면접관의 관점에서 직무 PT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었고, 실제 면접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자신 있게 발표할 수 있었습니다. 같은 CareerEngineer의 PT면접 멘토링 · shj○○○ 같은 페이지에서 심층 진단 첨삭과 PT발표 모의면접 구성도 고를 수 있습니다.
끝까지 같이 갈 방법도 있습니다

밀착전담 멘토링과 취업 부트캠프는 사람마다 맞는 구성이 달라 상담에서 정합니다. 어느 구성이 맞는지와 금액을 그 자리에서 알려 드립니다.

맞지 않으면 맞지 않는다고 말씀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카카오톡으로 상담하기